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알림마당

“함께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
  • 기간: 2018. 5월 15일(화) ~ 5월 18일(금) 4일간
  • 장소: 충청북도 일원(주개최지 충주시)

대회뉴스

여러분들의 가슴을 뛰게할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회뉴스입니다.

  • 제목 [복지연합신문]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폐막…경기도 1위
  • 작성자   체전추진단
  • 내용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8일을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364명(선수 1748명, 임원 및 관계자 161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경기도가 금메달 59개, 은메달 50개, 동메달 33개 등 총 142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의 김지원(경기, 18)이 남자 S14(지적) 자유형 200m, 평형 100m, 계영 4x50m, 혼계영 4x50m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4관왕 자리에 올랐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9월 개최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선수들에게 완벽한 편의를 제공해주었으며, 선수들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충청북도가 볼링, 육상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종목별 1위 시도는 다음과 같다.


    이번 대회 메달집계 및 결과, 수상자 등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12thyouth.koreanp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이날 폐막했으나 8일 후에는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의 막이 오른다.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11개 시·군 4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초·, 중등부를 대상으로 36개 종목에 1만2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김명화 기자 mh6600@bokjinews.com
  • 첨부파일
  • 뉴스링크주소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927